Story

1961년 LA에서 시작된 프레드 시갈.
50년이 넘는 시간동안 우리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Love One Another

서로 사랑하라.

프레드 시갈은
특별한 삶을 꿈꾸고
자유롭게 사랑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여행지입니다.

밥 딜런이 입고 있는 도트 프린트 셔츠는
당일 프레드 시갈 스토어에서 구입한 것.

프레드 시갈의 가장 아이코닉한 사진
파라 포셋이 프레드 시갈 진을 입은 모습.

엘비스 프레슬리는 프레드 시갈의 열혈 팬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를 위한 특별한 컬렉션에 사용된 레이블도 인상적입니다.

Decades of Style

프레드 시갈이 50년 전 웨스트 할리우드에 350평방피트 크기의 매장을 열었을 때, 상품의 85%는 블루 데님이었습니다. 셔츠, 벨벳, 플란넬 등 데님 팬츠와 함께 입을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면서 프레드 시갈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산타 모니카의 700평방피트 규모의 스토어에서도 프레드 시갈이 추구하는 스타일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1960년에는 크레센트 하이츠에 위치한 멜로즈 스토어에서 데님 팬츠만을 판매하는 최초의 “진스 바 Jeans Bar” 를 만들었습니다. 프레드  시갈은 남성과 여성 모두를 위한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당시 보통 3달러였던 데님팬츠를 19.95달러에 판매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컬렉션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Early Years

1961년 이후 많은 아티스트와 디자이너들은 미국 서부의 자유분방함과 개성 있는 스타일을 선보이는 프레드 시갈을 찾았습니다. 이후, 프레드 시갈은 미국, 특히 LA의 대중문화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비틀즈, 엘비스, 다이애나 로스, 잭슨 파이브, 제퍼슨 에어플레인 등 많은 셀레브리티들이 프레드 시갈의 패션 큐레이션에 열광적인 지지를 보냈습니다.

프레드 시갈에서 안경을 써 보고 있는 조지 해리슨

“60년대에는 지금과 같은 파파라치, 타블로이드, 소셜 미디어 등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비틀즈가 프레드 시갈 스토어에 쇼핑하러 왔을 때는 엄청난 교통체증을 야기할 정도로 대중들의 관심이 어마어마했습니다.”

-프레드 시갈

Into The Now

지난 수십 년동안 LA를 기반으로 한 많은 브랜드들이 프레드 시갈을 통해 이름을 알렸습니다. 프레드 시갈은 디자인에서 받은 영감과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패션을 지지합니다. 오늘날 프레드 시갈은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에게 미국 서부의 문화를 전하고 있습니다.

“저는 항상 LA에 있는 모든 멋진 것을 프레드 시갈을 통해 만났습니다. 제가 프레드 시갈의 미래를 기대하는 이유는 스토어가 지난 60년 동안 보여준 포용력과 사랑 때문입니다.”
– 제프 로트먼, 프레드 시갈 오너